어떤 프랑스인인가가 인간에 비해 몸집이 아주 작은 외계인을 우연히 만나고 창시한 사이비 종교인데 
그 외계인이 살던 모행성이 불로불사 기술과 머리 속으로 멜로디를 떠올리면 바로 음악으로 바꿔주는 기계같은 고도의 과학기술을 갖춘 것으로 묘사됨
아마 그래서 기술만능주의적인 태도를 갖고있는 걸걸
어떻게 아냐면 어릴 때 저 종교 관련 서적이 근처 시립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어서 읽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