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두개로 수신해서

실시간 3d로 보정까지해서 뇌에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필요한 부분을 수정까지하며,


이미지내에서 의미있는 부분에 어텐션 알고리즘까지 적용시키고


거기서 필요한 추상적 의미를 추출하여 뇌에 저장하고

그 추상적데이터와 이미지를 매칭하며 플레그(설명)  까지 붙여놓고

그걸 기존데이터와 연결해서 계수까지 실시간으로 부여함



이 일련의 과정은 고작 뇌의 시신경처리부분과 우뇌의 이미지처리 일부영역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그외의 몸의 각종 장기에 대한 컨트롤, 호르몬관리(시상하부가 전담하지만)  등은 디폴트로 돌아가는 중이고


언어와 자아에 관련한 부분도 쉴세없이 무언가를 하고있음

아까만들어낸 이미지로부터 추출한 추상적의미는 좌뇌의 논리영역에서 가공되고 해석돼서 언어적으로 최종 추상화가됨. 물론 언어적 추상화 이전에도 추상이미지는 직관이나 무의식에서 매우 많이 사용됨

아무튼 뇌는 ㅈㄴ게 에너지효율적이면서도 성능도 ㅈㄴ높음


단지 너네는 대뇌의 좌뇌 피질부분의 연산 메커니즘이 좀 꼬여서 멍청해진거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