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전령이니 그래도 클로드 보다는 2배 빠를듯


맨날 똑같은 라이브 벤치보여주는 것보다 가끔 이런 여러 시도도 보여주는 그림도 좋을 듯 그 과정에서 어떤 발전의 실마리가 생길지도 모르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