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3.5 출시하고
아 시발 이거다 싶어서
파인튜닝 알아보니 davinci 모델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서
여기에 이거저거 쳐박아본적 있음
거의 5-6백 썼나?
지금 생각하니 좆나 짜치는 짓이었음
데이터도 oai가 정한 방식으로 집어 넣어야 했고 그걸 위해 가공하는 돈도 들어갔음 ㅅㅂ
그런데
지금 개좆같은 ai도 당시 파인튠된 그 좆같은 api보다 나음
이게 뭐냐면 그 ai스캠기업 뤼튼하고 다를게 없다는거임
난 투자 못받고 내돈 박음 ㅜㅜ
그때 알트만이 경고했는데 어줍잖게 ai 가지고 사업하면 언어모델에 쓸려나간다고
ㄴㄴ 그 전이고 oai 사업모델중 하나였음 파인튜닝이란게
고생많이 했네. 근데 뤼튼 사기기업이였음? - dc App
oai api 쓰면서 지들이 개발한척하는게 사기 아니고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