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같이 안전을 신경쓰고 싶다는 의미인건가아니면 선구자 자리는 탐내지 않고 내부테스트 충분히 거치고 완전한 제품으로 만드는 만듦새를 중시하겠다는 걸까? 근데 요즘같이 ai경쟁 치열할 때 후자같은 접근법이 ㅁ말이 되나다리오 아모데이랑 일리야는 왜 따로 차려나갔는지가 명백히 납득이 됐는데 무라티는 나간 이유는 알겠으나 나가서 새로차린 자기 회사에서 뭘하고 싶은 건지는 솔직히 잘 파악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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