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내에서 손상된 세포를 직접 수복하는 수준의 나노로봇 기술은 아직까지도 연구 단계야..


상용화되기까지는 추가적인 연구와 임상 시험이 필요한데 이마저도 시작 못했다.


기술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이러한 수준의 나노로봇이 실용화되기까지는 긍정적으로 잡아도 몇천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