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제품이어도 역시 사람마다 효용이 달라서 수치로는 같은 가격이어도 느끼는 체감이 천차만별이구나...

본인은 클로드 덕분에 인생에서 덕본게 너무 많아서리 

참고로 gpt 24년 1월1일부터 구독 , 퍼플렉 1년구독 , 그록3 나오자마자 1년구독, 제미나이는 11월 중순부터 꾸준히 이용, 딥식이 섭터지기전 리즈시절부터 이용


암튼 sota모델들 꾸준히 쓰고 있는데 클로드 따라갈 애가 없음 진짜로 

fomo증후군 좀 있어가지고 계속 비교하는데 아 역시 클로드가 쵝오 


근데 역설적으로 나는 제발 gpt나 그록같은 애들이 클로드 기술좀 가져왔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는 사람임 

보이스도 안되고 메모리 기능도 없고 서치도 없고 아무튼 편의성에서 너무 떨어지니까, 구독자도 한도 너무 빨리오고 


암튼 클로드는 욕하면서도 제일 많이 쓰는 애증의 ai이다... 프로젝트기능은 정말 압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