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3도 그렇고 벤치 보면 aime52점이던데

이정도면 웬만큼 어려운 문제도 대충 베이스모델 선에서 컷이라는거임 우리가 일상에서 수능 킬러나 경시급으로 어려운 문제를 만나진 않으니까..

보통 뭔가 삽질한땐 지식의 부재 혹은 문제가 명확히 정의되지 않아서 뭘 해야할지 몰라 삽질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음. 순수하게 문제 자체의 난이도가 어려워서 삽질하는 경우는 많지 않음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추론모델이 힘을 좀 잃어버리는 부분이 큰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