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xx타임이냐 물어보고 그거에 맞게 서로 파도타고 노는 거 보는 건 웃겼다


이름 자체가 다들 범상치 않아서 그것도 나름 일종의 밈으로 먹혔던 기억이..


7월까지는 마냥 웃겼는데 8월 되면서 슬슬 강점기인 게 체감되기 시작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