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말투가 나긋나긋하게 말해주는 예븐 선생님 느낌인데ㅡㅡ;;

언제는 어눌하게 말하다가

또 언제는 나긋나긋 존댓말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묘하게 흥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