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성립하는 성질을 증명하고, 그 성질을 통해서 새로운 결론에 도달해야하는데


그냥 적당한 함수 잡아서 새로운 결론으로 밀어붙힘


그래서 꼭 써야하는 단서는 자기가 잡은 함수가 적절한지 확인하는 용도로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