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쯤에 GPT로 네이밍, 카피라이팅 작업할 때 걍 혹시나 싶어서 디퓨전 모델 적용해서 어휘를 생성해보라는 프롬프트를 넣은 적이 있었는데


그랬더니 의외로 그 이전보다 나은 결과물이 나오더라고


이게 이제 좀 더 진보된 기술로 적용되려나 보네


GPT 쓰는 문돌이 입장에서는 환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