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련 직종 현직이다. (연구원이다)

2. 관련 계열 공부 중이다. ( 과학고,특목고,학석박사)

3. 관련 계열에 투자를 했다.

4. 관련 계열 투자를 활성화 시키고 알리는 기자다.

5. 1-4번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관심 없는 사람에게도 기술의 발전을 간간히 알리고 있다.

6. 모두 해당 되지 않고 그냥 신 기술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이다.

7. 사실은 특이점 관심 없고 선형,분탕으로 혼란과 혼돈을 유발 시키고 그 반응을 즐기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