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사이먼 : "20년 내에 기계가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다."
1967년, 마빈 민스키 : "이번 세기에 AI를 만드는 문제는 거의 해결 될 것이다."
1970년, 마빈 민스키 : (Life 잡지를 통해서) "3~8년안에 우리는 평균정도의 인간 지능을 가지는 기계를 가지게될 것입니다."
허버트 사이먼-경영학, 조직학, 컴퓨터 과학, 인공 지능, 인지 과학, 경제학의 여러 방면에서 교수를 역임하였고, 경제 조직 내부에서의 의사 결정 과정에 대한 연구로 1978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외에도 튜링상을 비롯하여, 미국 과학 훈장, 헤럴드 팬더상, 존 폰 노이만 이론상 등등 아주 사회 과학계 최고 상이란 상들은 다 휩쓸어갔다. 그야말로 사회 과학계의 거물 중에서도 거물.
마빈 민스키- 인공지능의 아버지 뇌 신경망을 모방해 인공지능을 만들수있다고 처음 말한사람
1950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 학사학위를 받고, 1954년에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8년부터 MIT 교수직으로 재직했다.
1953년에 공초점 레이저 주사 현미경에 관한 이론을 개발해 냈다.
1970년에 튜링상, 1990년에 일본국제상, 2001년 벤자민 플랭클린 메달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국립 공학 학술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과 국립 과학 학술원(National Academy of Sciences)의 회원이다.
이새끼들 또 지랄이네 할듯
응 ㅂㅅ 그때랑 같냐~
개인용 컴퓨터 하나없던 저때 나온 개소리를 엑사플롭스 도달하고 양자우위 일부성공 그리고 각종 약인공지능이 쌩쌩 돌아가는 지금에 갖다댄다고?
ㅄ이냐 여기서 중요한건 저런 천재들도 그 쓰레기 수준 pc가지고 강인공지능이 곧 올줄알았다는거다 지금이야 시대가 지나고 보니까 우습지 저때 당시엔 저게 최신 기술이었고 완전 잘못된 예측을 했다는거다 지금도 다를게 하나도 없다 강인공에 얼만큼의 연산이 신기술이 필요할지 모르는데 10년이니 20년이니 마구잡이로 희망적 예측을 하고있을뿐 앞으로 2060년대 놈들이 지금 내 홀로그램 양자컴 1000분의 1도 안되는 성능으로 강인공이니 뭐니한 2010년대 틀딱새끼들 웃기지않냐 ㅋㅋ 특이점 누리는건 우리다 할수도 있다는거다
ㄹㅇ ㅋㅋㅋ
솔직히 2040년은 에바긴하지 ㅋㅋ
특슬람 까려고 고생하노 60년대 새키까지 데리고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