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사태가 2005년 이더냐..

그러니까 보수적으로 그때부터라 해도 줄기세포에 대한 기대가 만들어진지

16년이 넘는거네.

줄기세포로 노화고 질병이고간에 뭐든 극복가능할거라더니..

이제는 뉴스에서 별로 언급도 안되고.


뉴럴링크 설립된지도 6년차인데..

뇌에 칩 언제 꼽을수 있어? 가늠은 돼?

얘는 아마 극히 제한적인 상황 아니고는 2030년에도 현실 도입은 어려울거 같다.


테슬라도 2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시절을 잘 타서 이제 막 장사는 좀 될거 같지만서도

테슬라 하잎의 본질은 자율주행 아니냐.

된다 된다 하더니 앞으로 10년은 더 걸릴거라 하고..


사실 기업인이 약파는거든 학문적 선구자가 연구비 때문에 주창하는거든

기술 발전이 걔들 말대로 타이밍 맞춰 이뤄지는 경우는 거의 없는거 같다.


개인적으로 역노화에 관심이 많았다.

특이점이 좀 늦더라도 그때까지 버틸수만 있으면 혜택은 누릴테니까.

근데 최근 생각이 바뀐게 역노화 라는게 진짜 많이 발전된 AI가 없다면

현재 사람이 연구하는 속도로는 22세기에도 불가능할거란 생각이 들더라.


특이점이 오면 누릴 기술적 혜택들 나노, 생화학, 핵융합, 전뇌화 등등

그런거 누가 어떻게 예측했든 아무 의미 없는거 같다.

그또한 거진 다 설레발일테고

AI의 도움 없이는 우리 시대에 현실화 되긴 힘들거 같다.


그래서 난 AI 발전만 본다.

ASI를 예측하는건 무의미하고

AGI만 마냥 기다리는것도 아니다.

그저 현재의 연구속도를 현격히 올릴 수 있는

약 인공지능이라도 빨리 빨리 발전했음 하는 마음에서

칩 성능이 어쨌네

이제 AI로 이런것도 하네

그런 뉴스만 본다.

레커든 샘알트만이든 일론머스크든 나한텐 전부 설레발 꾼일 뿐이다.


AI만이 답이고 AI의 발전속도가 내가 특이점을 누릴수 있는지 없는지의

척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