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3개월 과정에
80명 정원으로 가르치는데 구글 지원으로 3만불정도 드는거 면제시켜주고
첫 1개월은 기하급수적 기술(?)에 대해서 가르치고 (뭔 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한 역사를 가르친다는거여 뭐여..... 자세히 안나와있음)
2개월차는 실리콘 벨리 기업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가서 현장학습하는거고
마지막 한달은 지구촌 난제들 (빈부격차 , 환경오염 , 물부족) 해법을 위한 '팀 미션' 과제를 수행한다는데
나는 대학이라길래 진짜 천재들 모아놓고 인공지능 나노기술 이런거 가르치는건줄 알았는데
이거 뭐냐... 무슨 꿈과 희망을 체험해보세요 도 아니고.....
인기는 있어서 ... 정원 80명인데 지원하는 사람은 1만명이 넘는다더라
이게 다면 좀 실망인데....더 잘 아는 사람있으면 의견좀....
말만들으면 그냥 특이점 포교시설인데?
연구하는 사람들 위한 시설은 따로 있고 저거는 그냥 애들용 체험존인가보다 특이점 대학 교수 호세 코르데이로 강연보고 있는데 특이점 대학에서 과학자가 인공박테리아 만들었다는 발언으로 보아하니 특이점 대학에 연구자를 위한 곳이 따로 있는거임
그냥 BBQ 치킨 대학 같은 곳인데 가르치는 게 좀 있어보이는 거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