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어렸을때 아담인지 뭔지가 인기가있었는데 그게 지금있는 가상인간이랑 차이점이 뭐야?
그리고 진짜 황당했던건 아담이 죽었다고 그런 이후로 싹 없어졌는데 가상인간이 대체 어케죽음? 당시도 황당했는데 지금도 이해가 잘 안감
내가 진짜 어렸을때 아담인지 뭔지가 인기가있었는데 그게 지금있는 가상인간이랑 차이점이 뭐야?
그리고 진짜 황당했던건 아담이 죽었다고 그런 이후로 싹 없어졌는데 가상인간이 대체 어케죽음? 당시도 황당했는데 지금도 이해가 잘 안감
지금 가상인간과 아담의 차이는 CG 기술력의 차이임. 정말 그거 말고는 없음
근데 그때 뭔 병에걸려서 수술하다 뒤졌다던게 그랬었는데 그건 뭐임?
인기 떨어져서 폐기처분 하는데 그렇게 말하면 없어 보이니까 걍 컨셉으로 지어낸 말이지
ㄷㄷ 그래? 음료수도 나오고 인기 꽤 많았던거같은데.. 역시 소설이었군
알지도 못하고 지껄이노 ㅄ새키가 ㅋㅋㅋ
아담 성우 저번에 뭐 방송 나와서 노래 불렀던거같은데
https://namu.wiki/w/%EC%82%AC%EC%9D%B4%EB%B2%84%20%EA%B0%80%EC%88%98%20%EC%95%84%EB%8B%B4#s-6
여기있다
아 맞다 사이버 가수였지 노래 좋네
아담 : 성우들이 다 녹화해야함, 프로그래머들이 그래픽 노가다로 만들어야함
오늘날 인공인간은 그냥 텍스트만 제공해줘도 알아서 읽고 움직이고 함
목소리도 컴퓨터가 만들어주고 몸짓도 컴퓨터가 만들어주니까
오 그렇게 다르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뭔 개소리냐 사람이 연기하고 모션캡쳐 해서 만드는 건데
221.208 그건 처음에 데이터 만들때나 그런거고 개등신아
https://www.google.co.kr/am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1/09/16/5TEO2KGLDBGS7KIL2QPSQT4AJA/%3foutputType=amp
이거나 읽어봐라 59.14 병신아
다만 아직까지 기술적 한계로 전신(全身) 가상 인간 모델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 전신까지 가상으로 제작하려면 AI가 분석할 데이터가 너무 많아져 정밀한 표현이 어렵기 때문이다. IT 업계 관계자는 “전신 모델을 만들려면 뼈·관절 움직임을 분석해야 해 비용·인력이 10배 이상 들어간다”고 말했다.
사람이 연기하고 그 위에 cg로 만든 얼굴만 씌우는 거라고 빡통아
그거 죽었다는게 해킹이나 바이러스 때문에 데이터가 싹 날아갔다는 썰로 기억하는데. 사실은 아닐거임
헉
위키에 잘나와있던데 그시절 영상 몇초컷 만드는데 억대 돈이 들어가서 사업성 없어서 접었다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