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론의 등장 이후 긴 고찰끝에

결국 나같은 대다수의 평범남들은


특이점시대의 도래이후 가상현실 속에서  

AI와 나누는 사랑만이 최선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던데

딱 하나 걸리는게 어느순간 도래할것같은 '현타'임

내가 교류하는 이 대상이 결국은 프로그래밍된 대상이라는것에서 오는...그런거

우리 과도기세대는 이 현타로부터 자유로울수가 없을것같아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