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나의 걱정거리들.

빨리 시험에 붙어서 백수에서

벗어나야한다는 압박감.


금수저가 아니라서 앞으로 어떻게

재산 축적하고 먹고살지에 대한 걱정,


시험 떨어져서 좆소가면 상사한테 존나 가스라이팅

당할수도 있을텐데 어떡하나 라는 걱정.


요즘 식료품 물가 존나 비싼데 어떻게

한푼이라도 아낄수 있을까 라는 걱정.



뭐 대충 이런 저급한것들인데....



특이점 오고 완몰가 나오면,,,















세계의 명운이 나의 손에 걸려있고

이미 스러져간 전우들이 너무나 많은데

적이 너무 강해서 느껴지는 압박감과

스스로에 대한 무력감


내 휘하의 레지스탕스가 제국을 무너뜨리고

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낼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


총사령관으로서 어떻게든 외계인의 침공으로부터

은하계를 지켜내야만 한다는 중한 의무감



어떻게 해야 우리 해적단이 제일 먼저

전설의 비보를 찾아내

약속된 부귀영화를 누릴까에 대한 고민



이런 스케일 큰 걱정들을 할수가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