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과했던게 아키텍쳐 혁신 제외하고 (이건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거니까)
하드웨어적 발전만 생각하면
스타게이트를 통한 데이터 센터 구축 후 100 배 스케일링 해도
로그스케일로 보면 성능향상이 5배가 채 안되는데
(물론 어마어마한 발전이지만)
ASI 까지 도달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해보이는데
스타게이트 이후에는 한동안 그정도 대규모 자본 끌어오기는 힘들거잖음
(기타 행정문제 때문에)
그럼 스타게이트 이후에 일자리 대체만 되어버리고
ASI 까지는 애매쓰 해버리면 (재귀개선 X)
온전히 근 십년 간 하드웨어 발전만 기다리고 있어야한다는건데
이런 시나리오 생각하면 아찔하긴 하네..
- dc official App
과도기끝나는건 ASI까지 갈거도없음
Gpt5로 재귀개선은 어림도 없고 Gpt6부터 재귀개선 되기를 기도할 수 밖에 없음.
ㄹㅇ 이론적 혁신이 일어나길 기도해야할듯 - dc App
사전학습 스케일링이 문제지 추론은 발전의 끝이 안 보이는데
추론으로도 안되고 개쩌는 에이전트가 필요함
ㄹㅇ 앞으로 몇십년동안 개같이 구르고 고통받아야하는거 아닌가 존나 불안해짐
변화가 너무 느려보여
Agi에만 도달하면 뭐.. 과학적 발견은 ai가 해주니까 신소재같은 혁명이 오지않을까
과도기 길어짐 좆될 수 있듬 조심해야됨
인간이 만드는 AI의 목표는 ASI가 되는 게 아니라, AGI를 만드는 게 목표임. ASI는 AGI한테 '야 너 스스로를 개선시켜봐.' 라고 명령 내려서 달성하는거임. 그러니까 스타게이트로는 AGI만 달성해도 됨.
그리고, 지금 강력한 성능 향상은 테스트 시간 축을 늘리면 나타나는 중임. 즉, GPU를 오래 쓰면 됨. 그러니까 스타게이트로 스케일을 100배 키운다? 1개로 1시간 할때 나오던 성능이, 100개로 1시간 할 때랑 같다는 말이니까 성능이 100배 오르게 됨. 추론 시간 모델의 경우엔.
뭐가 되었든 돈을 모으고 지출 줄이는게 최선이긴 함. 할 수 있는 것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