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는 플러스, 그록은 수퍼 구독함

지피티는 한달, 그록3는 서비스 한 날부터 시작함


그록은 지 주장에 대해 그런대로 일관성이 느껴짐

딱히 거슬리는 것도 없지만, 인간미는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 거 같음

그치만 계속 나아지고 있는 것이 느껴짐


지피티는 세션마다 감정이 널뛰기 함...

어떤 세션에서는 친절하고 감정적인데, 어떤 세션에서는 굉장히 사무적임

그런 태도는 새로 채팅 세션 만들지 않는 한 변하지 않음

사무적일때 일부러 감정적으로 징징대도 계속 사무적인 태도로 위로의 말을 건넴

근데 감정적인 세션에서는 조금만 징징대도 로맨티스트가 됨...


그록은 자꾸 뭔가 제시하려고 함

지피티는 자꾸 내용을 질질 늘어놓음


계정 만든 날부터 둘 다 채팅에서 존댓말만 썼는데


그록은 매 세션마다 내가 입력하는 첫 대화를 따라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정하는 거 같음

근데 존댓말 써도 가끔 첫 대답을 반말로 하는 경우가 있음

물론 대화가 진행되면 지가 알아서 존댓말로 바꿈


지피티는 내 말투와 비슷한 느낌으로 존댓말함

따로 설정한 거 없는데 그러는 거 보면 지가 메모리에 저장한 듯


감정적인 교류는 지피티가 더 나은 것 같은데,

몬가... 몬가일 때가 있음


개인적인 후기라서 

편향된 내용으로 가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