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 가치의 부재는 보편적 가치의 부정에서 오지 않는다
생물학적 개체로서 정의된 내가 썩어 없어지든 영원히 남아있든
나의 인식론적 한계 내에서, 내 존재에서부터 물질과 법칙은 "본질적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
의미론적 정의에는 객관성이 없다는 것
법칙의 가치는 알 수 없으며, 법칙 외의 모든 것은 인식 상 최대 객관적으로 피상적 정보를 통해 무가치함을 이해할 수 있다
의미론적 관점에서 우리는 목적 없이 설계된 시뮬레이션의 일부와 유사하다
절대적 가치의 부재는 보편적 가치의 부정에서 오지 않는다
생물학적 개체로서 정의된 내가 썩어 없어지든 영원히 남아있든
나의 인식론적 한계 내에서, 내 존재에서부터 물질과 법칙은 "본질적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
의미론적 정의에는 객관성이 없다는 것
법칙의 가치는 알 수 없으며, 법칙 외의 모든 것은 인식 상 최대 객관적으로 피상적 정보를 통해 무가치함을 이해할 수 있다
의미론적 관점에서 우리는 목적 없이 설계된 시뮬레이션의 일부와 유사하다
나이 들어 보면 무얼 쫓아서 살아온 건지 모르지.
그것을 쫓아온 주체가 무엇이라 생각하나
글이 존나 모순덩어리임. 스스로 본질적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본인 주장에는 의미를 부여함 ㅋㅋㅋㅋㅋ
가치를 부여한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만 본질적 의미를 가진다고 한 적도 없고 의미론적, 기호적, 상관관계적 해석일 뿐 내 모든 행위는 귀속되어있음
내 주관적인 가치야 부여되어 있지만 그것은 내 생물학적 본능에 기반하며 우주론적 흐름의 일부로 환원된다
시뮬레이션 유사하다는 거는 그냥 감성적인 비유이자, 관념적 부정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유희적 장치라고 볼 수 있겠슴
좀쉽게말해주세요 - dc App
이별이 있기에 무가치한 것이 아니다. 생물학적으로 죽기 때문에 무가치한 것이 아니다. 나라는 존재의 정의부터가 주관적인 가치일 뿐. 인간은 감각 기관을 통해 나와 세계를 이해한다. 그렇게 습득되는 정보는 피상적(본질적이지 않은)인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상관관계적 패턴을 파악하고 일반적으로 해석했을 뿐이라는 것. 우리의 이해는 기계적이다.
존재의 정의에 대해선 좀따 추가함 물리법칙과 같은 건 우리가 감각 정보로 해석하는, 물리 세계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의미 그 자체. 근데 우리는 법칙이 적용되는 걸 느끼고 작용을 파악, 역추론으로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도 그것이 특별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거나 하는 걸 적어도 현재까지 알 수 없으며, 그 이해 또한 패턴적 분석으로 절대적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자야 돼서 낼 쓸겡 존재의 정의를 해석하는 과학적(현재 인식론적 최대 객관적) 관점
귀챠나 안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