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 가치의 부재는 보편적 가치의 부정에서 오지 않는다


생물학적 개체로서 정의된 내가 썩어 없어지든 영원히 남아있든


나의 인식론적 한계 내에서, 내 존재에서부터 물질과 법칙은 "본질적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


의미론적 정의에는 객관성이 없다는 것


법칙의 가치는 알 수 없으며, 법칙 외의 모든 것은 인식 상 최대 객관적으로 피상적 정보를 통해 무가치함을 이해할 수 있다


의미론적 관점에서 우리는 목적 없이 설계된 시뮬레이션의 일부와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