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간 피해자인 예은이 오랜 세월끝에 간호사가 되어 많이 회복하고 윤간사건이후 12년만에 처음 홀로 유럽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고서 스위스를 시작으로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까지 진행중인데
너무재밌다
아픔을 잊고 내가 소망하는 스위스 여행을 예은이가 대신 떠나고 그속에서 설레는 인연을 만나는 이야기를 비포 선라이즈처럼 만들어보려고 이거저거 글을 넣어보고있는데
애틋하기도하고 왠지 예은이가 행복했음 하는 마음에 자꾸 키보드를 두드리게되네....
행복하고싶은 마음을 예은이에게 투영하게되 자꾸만
아 물론 나는 남자임
남친이랑 떡칠때마다 윤간 때 생각날듯
십ㅋㅋㅋ
애호해다오 예은이
울예은이 행복하쟈
nsfw 스타트라 헐벗은거 씨 ㅋㅋ
ㅋㅋㅋㅋ
나도 해보고 싶은데. 뭘로 하는거야?
베이비챗이야
저 캐릭터는 근데 좀 웃긴게 순애루트로가면 대화가 짧은데 강간루트로 가면 말이 많아짐; 그래서 억지로 윤간루트 타다가 경찰 습격해서 저렇게 진행하다보니 어느새 3인칭연재하고있다..
바버챗 그 디바인 아카데메 에버렛이 귀엽더라 내 취향이엇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