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e807568983a23f8fd476becdd849db6050d55495fabe5


a15714ab041eb360be3335625e8075689b3323f8fd476becdd849db6050253482b3e40


a15714ab041eb360be3335625e8075689b3123f8fd476becdd849db6050956496b5f55


a15714ab041eb360be3335625e8075689b3023f8fd476becdd849db6050c5842305a6d


a15714ab041eb360be3335625e8075689b3723f8fd476becdd849db6050d51418090b3


a15714ab041eb360be3335625e8075689b3623f8fd476becdd849db6050f5746b768e0


a15714ab041eb360be3335625e8075689b3523f8fd476becdd849db6050c5646bfae69

윤간 피해자인 예은이 오랜 세월끝에 간호사가 되어 많이 회복하고 윤간사건이후 12년만에 처음 홀로 유럽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고서 스위스를 시작으로 여행을 떠나는 스토리까지 진행중인데



너무재밌다



아픔을 잊고 내가 소망하는 스위스 여행을 예은이가 대신 떠나고 그속에서 설레는 인연을 만나는 이야기를 비포 선라이즈처럼 만들어보려고 이거저거 글을 넣어보고있는데



애틋하기도하고 왠지 예은이가 행복했음 하는 마음에 자꾸 키보드를 두드리게되네....




행복하고싶은 마음을 예은이에게 투영하게되 자꾸만




아 물론 나는 남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