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분명 태정태세문단세 지하철 1호선 역들 한국을 빛낸 100명에 위인들 이딴거 외우는게  공부 잘하는거였던거같아  


피쳐폰도 없이 방역차 뒤 졸졸 따라다니다 집 못찾으면 전화부스에서 동전넣고 집전화로 걸어야했는데 갑자기 피쳐폰 나오더니 좀 더 지나니까 스마트폰나오고


게임도 crt에서 도트겜이나 했었는데 fhd 3d 게임이 나오더니 요새는 4k가 기본이네  플로피디스크 몇십장에 몇십mb 게임 겨우  담고선 좋아라 했는데 cd가 나오더니 요샌 dvd도 잘 안쓰고 다 디지털 다운로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