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르크스 관련해서 ai들한테 좃나게 물어봤다
근데 파면 팔수록 너무너무 복잡하더라 아직도 어러움
암튼 한가지 확실하고 핵심은 분배니 평등이니 이게 핵심이 아니더라
바로 '착취'임
마르크스는 자본가가 노동자를 착취하는 형태가 너무나도 잘못된 행위며 그런사회가 잘못됐다고 지적해서 나온게 마르크스 사상이더라
그니까 평등추구 불평등 해소 및 분배가 목표가 아니고 착취없는 사회가 되기만 하면 사회가 불평등 하든 나발이든 그건 상관 없다는거다
그렇다면 여기서 마르크스가 말하는 착취개념은
1. 노동자가 공장출근해서 인형만들었는데
2. 판매가가 10만원짜리라고 가정
3. 이때 이 인형 소유는 모조리 노동자것이고
4. 판매금액 10만원 또한 모조리 노동자 소유임
5. 이때 회사 사장이 100원이라도 수수료 받는순간
6. 마르크스는 이걸보고 착취라고 한거임
따라서 ai사회가 와서 공산주의 되니 마니
절대로 아닌게 오픈ai가 구독료 포함 수수료 받을거자나?
오픈ai뿐만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돈 때어 내는 순간 착취기 때문에
무조건 공산주의가 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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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내보고 그러노? 마르크스가 그렇다는데?
내가 적어놓은게 마르크스 핵심 개념이라니까?
아니 오직 착취만이 문제였다 그 다음 나오는 파생되는 평등이니 분배니 떠드는건 착취행위를 인해서 나온 파생된 개념인것이고
맞네 다시 물어보니까 재분배 하라고도 그랬네 자본가가 아얘 없는 사장 없이 오직 노동자끼리만 있는 세상에서 예를들어서 메시랑 일반 선수만 있는 사회에서 결국 나중엔 빈부격차가 발생할건데 마르크스는 이떄 메시한테 재산 재분배 하라고도 그랬네
아니다 다시 물어보니까 빈부격차 양극화로 인해서 발생하는 또다시 착취행위가 발생하는걸 방지하고자 재산 재분배를 주장한거였다
그니까 빈부격차로 인해서 또다시 착취 갑질형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재산재분배 할필요 없다는거다 결국 재분배 개념도 착취에서 나온거였다
결국 마르크스는 무조건 재산 재분배 하라는게 아니였다
방대하기로 유명한 독일철학 몇스푼 퍼먹어봐야 전체알기 쉽지않음
글대로면 사장은 착취안하고 어케 존재함?
그니까 자본가 기업사장 시스템을 없애야 한다고 그랬고 그 역할을 국가가 해야한다고 그럤음
그니까 정부만 있고 그 밑에 오직 똑같은 계급 백성들만 있는 세상 그 정부는 푸틴이나 시진핑 김정은 같은 사람들이지
ㄴ 잣같은사회네 ㅋㅋ
마르크스는 그냥 플라톤의 이데아처럼 이상세계를 설파한거임 그걸 ai 도없는데 현실화 하려다 좆망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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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내가 또 틀렸다 개념이 너무 복잡하다 부가가치를 만들어낸 주인과 소유권 이익과 권리는 사회 전체 국민들이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거였다
조금 다름 토지 자본 노동 중 노동만이 잉여가치를 창출하는데 이 잉여가치의 분배 방식이 비정상적이라는게 마르크스 주장의 핵심임 완전시장이라면 당연히 노동자도 자기 목소리를 내고, 사장도 자기 목소리를 내서 이 잉여가치가 서로의 타협과 기여분만큼 돌아가는게 이상적인데 현실적으로는 근로계약서에 싸인한 순간부터 사장과 노동자 사이의 권력구조가 생겨버리니 잉여가치 중 절대다수가 사장에게 돌아가고 노동자에게는 필요최소한의 ‘딱 생계를 유지할 수준의 박봉’만 돌아간다는 거
그러니까 사장이 몇백원만 받아도 착취라는 부분은, 마르크스는 그렇게 주장한 적이 없음. 마르크스의 주안점은 ‘왜 협상과정에서 노동자는 항상 불리할 수 밖에 없는가?’ 이거임. 그리고 그 이유는 생산수단이 일종의 권력인데(옛날로 치자면 토지, 즉 토지를 소유한 영주와 농노의 관계처럼) 이게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는 거임.
좃나게 어려운게 예를들어서 노동자가 인형을 생산했을떄 그 인형의 소유권과 이익 권리는 누구의 것이냐? 라고 했을떄 "노동자 공동 소유"거나 "국민들의 것"이네
그니까 갑과 을의 위치 발생 자체를 문제라고 본거였고 평등을 주장한거였네
그 인형의 소유권은 생산수단의 소유자(사장)와 노동자의 몫이지. 마르크스가 ‘꿈꾼’ 사회와 ‘진단한’ 사회를 분리해야 됨. 그러니까 마르크스는 “생산수단이 사장에게 있든 말든 결국 노동이 최고니 사장은 땡전한푼만 챙겨도 착취야!” 이렇게 말한게 아님.
“생산수단의 기여분도 인정하고 노동의 기여분도 인정하는게 맞다. 근데 왜 현실은 노동자들만 착취당하지? 이건 생산수단이 노동보다 더 큰 권력이라서 그래. 그러니 이상적인 사회가 되려면 국민(노동자)에 의해 선출된 권력이 생산수단을 갖고, 노동자들과 협상해서 서로간의 평등한 수익분배가 가능해져야 해!“ 이거임.
노동자들에 의해 선출되는 국가권력은 자연히 노동자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을테고, 그러면 노동자들을 등쳐먹는 것도 불가능할테니 이렇게 해야 이상적인 분배가 가능하다는게 골자임. 즉, 더 열심히 일한 사람에게 인센티브를 더 주는 건 공산주의 이념과 반대되지 않음. 핵심은 노동분배방식을 갑과 을이 아닌 갑과 갑의 형태로 바꾸자는 거였음.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아닌지는 차치하고.
마르크스가 자본주의가 성숙한 영국에서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한 배경 역시 그럼. 이런 구조가 가능하려면, 정부는 민주적이어야 하고, 국민들은 정치에 해박해야하며, 산업이 발달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임. 다른 건 알겠는데 마지막은 왜? 라고 할 수 있는데, 너무 가난해서 나눌 잉여가치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수준이라면 당연히 잉여가치의 분배의 불가능함. 즉, 전근대적인 사회에서는(하루 벌어 하루 버티는) 잉여가치가 너무 적어서 나누고 말고 할 게 없음.
정리하자면, 노동자가 인형을 하나 만들었을때 그 인형은 누구의 소유냐면, 노동자 모두의 것이 아니라 그 인형을 생산한 노동자와 국가가 자기 기여분만큼의 지분을 가짐. 같은 시설에서 A 노동자가 10개를 만들었고 B가 8개를 만들었으면 정부(노동자들에 의해 선출된)는 공장 운영비용과 약간의 인건비(본인들의 월급)을 제한 5와 4를 A와 B의 몫으로 분배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