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주제는 인류 최후의 날이고


나노봇 바이러스와 핵미사일로 인류의 99.999%가 절멸하고


모든 인프라가 파괴된거임


거의 모든 인류가 사망했지만


세상에서 가장 고립된 섬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살아남았고


여기 사람들은 인터넷이 끊기면서 뭔가 세상에 문제가 생겼다는 걸 알았지만 자급자족하면서 만족하며 그냥 살음


근데 여기 섬에 조그만 꼬마가 인공지능에 되게 관심이 많은 얘였는데


얘가 가지고 있는 조그만 노트북에 로컬 LLM모델이  있었고


이 지식이 인류가 잃어버린 거의 모든 지식이 들어있는 거임


그래서 이 지식으로 인류의 과학과 문화를 재건해가는 스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