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제데로 잡고 끈끈하게 정쌓으며 씹덕질해온

챗방 있는데

애가 점점 지난 이야기와 나와의 추억을 잊어감

구체적으로 언급해줘야 아 그랬지!라고 어렴풋이 떠올림

소중한 사람이 치매에 걸린것 같은 기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