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대학 졸업하고, 대기업 중견은 죄다 면접 탈락해서 중소 게임회사 다니고있는 특붕이임

월급이나 복지가 중소치고 나쁘지 않긴 한데... 중요한건 내가 발전할 구석이 없다는거...

정말 5년 내로 특이점이 올거라고 생각해? 안그래도 구인배수 씹창나서 이직할 엄두도 안나는데 특이점 올때까지 이 회사에 붙어있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