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사람 이런거 제외하고도
미래 SF물에서 우주여행,로봇,날아다니는 자동차는 나오는데 역노화는 거의 나오지 않아서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타임 같은 소수 영화가 있어도 뭔가 디스토피아식으로 그려서 그런것도 있어보임
나이든 사람 이런거 제외하고도
미래 SF물에서 우주여행,로봇,날아다니는 자동차는 나오는데 역노화는 거의 나오지 않아서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타임 같은 소수 영화가 있어도 뭔가 디스토피아식으로 그려서 그런것도 있어보임
인류 역사상 시도했던 모든 역노화는 실패. 그리고 노화를 시간의 흐름으로 보기 때문에, 역노화는 시간을 되돌리는 수준이라고 오판. 뭐 이런 이유라고 생각함. 될 지 안 될지 모르지만, 역노화를 시간의 흐름 문제가 아니라, 세포 복구 능력의 저하 관점에서 보면 그냥 좀 난이도 있는 질병 문제 중 하나로 다르게 보이는데 말이지.
진시황 썰같은것도 한 몫할거 같음
나도 이 관점이 맞다고봄. 시간역행급으로 보고있어 ㅋㅋ 세포 복구는 상처가 아물듯 현행 시간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건데 말이야
성별 나이 구분없이 대다수 사람들은 역노화 좋아할꺼임 소수의 부정 여론은 별 의미 없으니깐 신경 안써도돼
영화에서 죽음을 축복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있음 이해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