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본능적으로 나랑 인종,언어,문화가 다른 사람들에게 생리적인 거부감이 있는데
이걸 자본가들의 필요에 따라서 다문화니 지구촌이니 하면서 어거지로 합쳐놓은거잖아요.

근데 로봇과 AI로 외국인의 필요성이 줄어든다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살도록 구조가 재구성 되겠죠.

당장 최근 독일 총선만 봐도
누가 더 외국인 잘패느냐로 당선이 결정되는데
로봇,AI로 경제적 필요성까지 크게 줄어든다면 뭐 어찌될진 안봐도 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