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모델들이 수학 과학 코딩 등 이과적인 역량에 특화된 공부만 잘하는 AI 느낌이었다면
4.5부터는 벤치에서는 잘 안드러나지만 인문학적 역량이 기존모델대비 몬가몬가 싶을정도로 통찰력같은게 생기기 시작한거같음
성경이나 불경 등 내용을 물어봐도 표면적인게 아니라 좀더 깊이있는 통찰을 준다는느낌,
근데 이것도 본인이 진짜 깨달은 바가 있는지 아니면 학습된 데이터에 기반한건지는 또 다른 문제긴하지만,
아무튼 기존 벤치로는 측정이 어려운 뭔가 그런 역량이 있는건 맞는거같긴함.
선악과는 코끼리가 없는 빈방을 그려줘 라고 했는데 코끼리가 있는 빈방을 이미지 생성한것과 같다는거로군
큰 모델은 좀 이런쪽으로 티가남 오푸스도 그랬었고 직관이랄까ㅇㅇ 진짜 뭔가 뭔가임
저게 왜 굉장한 통찰이라고 느꼈나면 그동안 돌아온 탕아 이야기가 이해가 잘 안됐었는데 저 해석이면 이해가됨
소넷 3.7 띵킹한테 물어보면 뭐라고 함?
클로드는 결제를안해서 못물어봄
좀 까다로운 번역작업에서 두각을 나타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