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의 목표는 양사의 딥리서치 기능을 비교분석해
어느 회사의 ai서비스를 구독해 사용하면 좋을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분석 결과에 대한 요약은 최하단으로)
ChatGPT DeepResearch와 Gemini DeepResearch의 비교를 위한 질문은 아래와 같다
최근 미국 연준의 느린 금리 인하 기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대형 금융지주사의 10-K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예치금과 비유동자산이 줄어들고 매도가능증권과 유동자산이 늘어났으며 최근 미국채와 상대적 고리스크 채권(회사채)과의 신용스프레드가 축소된 상황이라면 6개월~1년 사이의 경제 흐름을 예측한다면 어떤 경제 흐름일 것인가? 예상되는 경제 흐름의 방향 (성장, 둔화, 침체 등) 과 함께,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제시된 지표들이 이러한 예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여 상세하게 답변하시오.
양사의 딥리서치는 공통적으로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분석한 후 추가 요청사항이나 강조사항을 묻는 질문을 한다.
이 과정도 딥리서치 모델의 능력으로 보고, 딥리서치 분석을 시작하기 전의 ai가 되묻는 질문에는 최대한의 간략한 답을 주고 연구를 시작하게 할 것이다
결과
ChatGPT DeepResearch
https://chatgpt.com/share/67c688a2-d008-8004-b6c1-3b596d1f6f6b
ChatGPT - 경제 흐름 예측 분석Shared via ChatGPTchatgpt.comGemini DeepResearch
https://g.co/gemini/share/b22e07654490
Gemini - 미국 경제 흐름 예측Created with Gemini Advancedg.co평가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적절한 범위의 정보를 검색하는 능력은 제미나이가 더 높아 보인다.
하지만 조금 더 넓은 범위에서의 검색을 수행하면서도 주제와 깊은 연관성이 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능력은 GPT가 압도적인 듯하다.
제미나이의 답변은 검색된 정보 위에서 추론해 결론을 낸다면 GPT의 답변은 검색된 정보를 기존 배경지식을 통해 평가 및 분석을 통해 추론한 결과물을 내놓는 듯 하다.
결과물의 연역적 추론을 통해 결론에 다다르는 능력은 GPT가 압도적으로 좋게 느껴진다.
내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정답을 얻고자 하는 사용자는 GPT의 딥리서치가 좋을 것이다.
제미나이의 딥리서치는 이것을 통해 정답을 얻기 보다는
고급 검색 기능과 같이 사용하며 제공받은 정보를 토대로 자신의 분석을 완성할 때 좋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딥리서치 기능의 완성도는 GPT가 높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특히 사고의 흐름이 글에 나타나는 점을 굉장히 높게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GPT의 딥리서치의 사용가능횟수가 적기 때문에
많은 양의 검색-실시간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사람은 제미나이를
수준 높고 주요한 분석을 얻고자 한다면 GPT를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GPT도 원샷으로 완벽한 결과물을 내주진 않는다...
한번의 질문만으로 완벽에 가까운 결과물을 제공받지는 못하는 것이다
여기서 생기는 문제가 GPT의 상당히 짜게주는 딥리서치 사용량 때문에 차라리 제미나이로 양으로 조지고
최종 고민은 내가 하는게 좋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GPT 딥리서치는 한두세대 발전을 거치면 진짜 완벽한 결과물이 나올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약
GPT가 확실히 우위다
그치만 제미나이도 쓸만하다
양으로 조져야한다면 제미나이가 맞는 판단같다
2.0으로 추론하게 하면 더 좋아질텐데
https://justpaste.it/j4dcc
혹시 이건 어때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