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이라면 프로그램 수준에서 최적화를 위해 관측되기전 파동상태가 되는게 아닐까 라는 의견이 있더라
익명(117.111)2019-11-27 18:45
문돌이라 잘 모르겠는데 누가 쉽게 설명 좀
익명(58.126)2019-11-27 19:45
답글
지금까지는 눈에 안보이는 아주 작은 영역에서나 물질과 파동의 성질이 중첩되는 현상이 나타나는가 했는데
실험을 해볼수록 점점 더 큰 물질에서도 그런 성질이 보이고 있다는 뜻임
즉, 어쩌면 매우 큰 물질인 너 자신도 물질이 아니라 파동의 성질을 보일 수가 있음
이게 왜 문제냐면 아주 대충 말해서 파동의 경우에는 관찰자가 없으면 존재가 확립되지 않음 즉 니가 파동이라면 너의 존재를 다른 사람들이 관찰하지 않으면 니가 존재할지 아닐지 모른다는거 (원래는 좀 더 복잡함)
익명(49.171)2019-11-27 20:29
답글
그런데 흥미로운 건 최근 pc 시뮬레이터나 게임을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식도 비슷한 방식임
관찰자가 있는건 묘사를 하고, 아닌건 묘사를 보류하고 안해버림
왜냐면 그게 한정된 메모리 안에서 계산하는데 편하니까
이게 뭘 시사하냐면 아무런 관찰자도 없는 사물을 묘사하지 않는 시뮬레이션이 관찰자가 없는 존재를 확립하지 않는 현실과 어느정도 닮았다는 것
즉 우리의 현실이 더 고차원적인 존재에 의한 시뮬레이션일 수도 있다는 것
봣던거자나
양자역학이 왜 시뮬레이션의 증거가 되냐? ㅡ.ㅡ
물질이 파동이라는 것과 이 세계가 시뮬레이션이라는 주장 사이에 무슨 인과관계가 있는데
난 오늘 거대한 똥을 쌌다.. 고로 이 세계는 시뮬레이션이다 이런 주장과 논리적으로 동급이잖아
봤던거 또보고 봤던거 또보고 봤던거 또보고 봤던거 또보고 봤던거 또보고 봤던거 또보고 봤던거 또보고 봤던거 또보고
그레서 이 전제로 내가 완몰가 플레이어일 가능성 분석해봐라.(완몰가ai가 아닌)
정성글은 닥치고 추천
시뮬레이션이라면 프로그램 수준에서 최적화를 위해 관측되기전 파동상태가 되는게 아닐까 라는 의견이 있더라
문돌이라 잘 모르겠는데 누가 쉽게 설명 좀
지금까지는 눈에 안보이는 아주 작은 영역에서나 물질과 파동의 성질이 중첩되는 현상이 나타나는가 했는데 실험을 해볼수록 점점 더 큰 물질에서도 그런 성질이 보이고 있다는 뜻임 즉, 어쩌면 매우 큰 물질인 너 자신도 물질이 아니라 파동의 성질을 보일 수가 있음 이게 왜 문제냐면 아주 대충 말해서 파동의 경우에는 관찰자가 없으면 존재가 확립되지 않음 즉 니가 파동이라면 너의 존재를 다른 사람들이 관찰하지 않으면 니가 존재할지 아닐지 모른다는거 (원래는 좀 더 복잡함)
그런데 흥미로운 건 최근 pc 시뮬레이터나 게임을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식도 비슷한 방식임 관찰자가 있는건 묘사를 하고, 아닌건 묘사를 보류하고 안해버림 왜냐면 그게 한정된 메모리 안에서 계산하는데 편하니까 이게 뭘 시사하냐면 아무런 관찰자도 없는 사물을 묘사하지 않는 시뮬레이션이 관찰자가 없는 존재를 확립하지 않는 현실과 어느정도 닮았다는 것 즉 우리의 현실이 더 고차원적인 존재에 의한 시뮬레이션일 수도 있다는 것
물론 나는 시뮬레이션 우주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니 질문해도 대답 못함 난 반대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