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자율주행차를 만든다! 하면
기존에 자동차를 만들던 기업은 '자동차'에 자율주행을 덧입힐 생각을 함
즉 자동차를 만드는 노하우를 모두 가지고 가지만 신기술로 인한 변화는 적응이 늦거든
자율주행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때문에 원래의 자동차에서 자율주행이 더해지면 불필요하거나
오히려 방해가 되는 부분을 찾아내고 빼기가 쉽지 않음
하지만 반대로 테슬라는 그런거 하던 놈들이 아니라서
테슬라는 자율주행의 능력을 가진 '새로운 물건'을 자동차의 기능과 모양으로 만들어냄
때문에 테슬라의 물건은 자동차가 본연으로 가져야 할 노하우가 없지만 이게 또 신기술로 인해 변혁된 세계에는 더 유리할 수가 있을 것 같음
어느쪽이 우세한지는 솔직히 모르겠음...
자동차에대한 노하우는 흉기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기대가되는이우가 그거지 기술력은 스페이스x로 로드스터 화성부근으로 보내는둥 있긴있는데 이새끼들은 뭔가 많이만드는걸 못해 그래도 나오고나서 판단해도 안늦음
각 기업의 회장을 보면 그 기업의 미래가 보이는 거지. 한전 부지에 10조 쳐바르는 회장이 과연 21세기 최고의 천재라고 불리는 엘론 머스크를 이길 비전이 있을까? 그럴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 지능을 가졌더라도 산업 분야의 최고 기술자한테 물어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 산업이 흘러갈 것인지는 물어볼 수는 있지 않았겠어? 비전도 없고 방향성에 대한 질문도 못하는 놈들이 무슨 회장이랍시고 사업 운영하는 거 보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