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5-00649-4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5-00649-4프리뷰라 전문은 못봤지만 대략 념글처럼 비관적인 내용임
’지금의 방식으로 AGI에 도달할 것이라 기대하지 않는다‘가 결론
반면 기업인들은 임박했다고 난리. 념글만 봐도 하루에 최소 한개씩은 임박했다 호들갑 트윗임
기업인 얘기 들으면 당장 2026~2027년에 정말 올 것 같음
그럼에도 네이처가 발표한 AI 전문가 대상 설문조사 결과는 비관적이고..
수백 명 전문가가 모두 학자인지는 모르겠으나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의견이네
뭘 모를땐 전문가 얘기를 듣는게 최선이지만
최악의 상황은 양쪽 다 전문가인 경우다.. 지금이 그럼
일반인인 나는 어느 쪽을 신뢰해야 할까
<기업인>
낙관적인 전망
최신 정보에 민감
투자 유치와 이미지 관리
<학자 또는 전문가>
신중하고 보수적인 접근
심층적인 연구와 실증 중심
정보 업데이트에 시간 소요
기술의 한계 강조
제프리 힌튼은 학자임에도 26~27을 예상하고... 참 어렵다
튜링상 수상자 3명이 2030 이내 주장하는거보면
나도 2030 안에는 오지 않을까 생각함 본문에 전문가들의 AGI 시기 예측은 없어서 비관이라는게 얼마의 시간을 뜻하는진 모르겠네
어떤 념글 말하는거야??
지원군을 얻은 얀르쿤
얀르쿤이 o3은 LLM이 아니라고 한 것처럼 걍 뭔가 뚫리면 태세전환할거임
난 신경망의 기술적인 한계를 반박하는 기업인은 못 본 거 같은데
하사비스, 얀르쿤은 2030이내 확률이 50%라고 했었음. 기업인이라고 전부 확신하는건 아니더라
어차피 늦어도 내년이면 결판날거라 좀만 기다려보면 됨
AI는 대학, 학계가 아니라 기업체에서 주도하고 있는 분야라 기업쪽 전문가 의견이 어느정도 무게감이 있음 - dc App
씻팔~ 맨날 뭐 안된다는 소리만 하노 지금까지 무언가를 보여준건 다 기업인들이었는걸?
https://aaai.org/wp-content/uploads/2025/03/AAAI-2025-PresPanel-Report-FINAL.pdf
8쪽과
66쪽에 정보 나옴
제프리 힌튼 경이 26~28이라 했으면 믿어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