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구보다 영생을 원하고 특이점 오길 원하고
내 죽고나서 그런 특이점이 올까봐 걱정도 되고
특이점에 관한 글 보면 나도 모르게 맹신하게됨
사람 믿음이라는게 그래
내가 믿고싶은쪽을 믿게되지
근데 문제는 막상 30대 중반을 넘어서보니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는거지
죽음에 대해서 앞으로 인생에 대해서
의식이란 뭔지 남은 인생 가족한테 잘하자 이런 철학과도 같은 생각들도 해야된다 생각해
막상 우리가 원하는 특이점이 안오면 어떻게 할래
그것만큼 절망스러운게 없다 위에것들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은
내가 요즘 특이점에 부정적으로 좀 생각드는게
우리가 생각하는 AGI는
그냥 냅두면 스스로 발전하고 자기 보다 뛰어난 인공지능을 인간이 개발할수없는 속도로 스스로 발전해서 설계하고
초인공지능으로 발전한다는거아님?
근데 전공자말은 AGI는 그냥 AI인대 인간이 만든 보조수단에 불과하다는거임
그냥 문과들이 상상해서 만든거고
뭔가를 만들려면 사람이 있어야하고 없는데이터를 스스로 AGI가 발전하는건 아니라고 자아가 생기고 그런건 말이안된다고함
근데 하나 걱정은
100억명의 인구가 있다치면
역노화기술이 있다쳐
근데 단순히 알약형태가 아니라
내 DNA 세포들을 분석해서 특수한 방식으로 역노화하는방식인대 과연 그런기술들을 우리가 쉽게 혜택받을수있을까?
지금 당장 항노화줄기세포만 하더라도 내 줄기세포배양해서 주사하는건대 한달에 한번맞는대 가격이 수백이라고함
이미 돈있는 사람은 맞고 잇다는거임
진짜 재수가 없다면 우리 뒤질때까지 기달리다가 못받을수 있다고 생각함
아니면 가격에 억단위고 그 가격이 내려갈려면 우리가 맞기에 이미 늦거나 돈이 없던가
그건 내 줄기세포 배양하는 과정 때문 아님? 감기약 마냥 뚝딱 만드는거면 쌋지
그리고 agi는 문과가 만든게 아니라 이과가 만든 용어야..
구니깐 영생기술 또는 역노화라는 기술자체도 어느과정이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얼마가 될지도 모르고 아직 agi도 완성이 안됬는대 모든걸 특이점만 믿고 막살면 그것만큼 비참한게 없다 생각하는거지
님이 말하는 전공자가 누구임?
빅테크 최전선 연구원들은 전공자로도 안쳐주네
너가 말하는 전공자가 빅테크에서 일하는 사람이면 인정함.
또또 주장 정해놓고 근거 끼워넣는 패턴 나왔네
나는 영생의 첫걸음이, 뇌만 꺼내서 살려놓는 기술일거라고 생각하는데 생명공학은 생각보다 발전이 더디고 인권때문에 인체실험을 함부로 하지도 못하지. 디지털 세계에서의 시뮬레이션은 짧은시간에 수없이 시도해볼수있으니까 발전속도가 어마어할거란 말임 뇌의 자극이 곧 현실이므로 (뇌 입장에서는 가상현실을 보여주나 실제 현실을 비춰주던지 서로 구분이 불가능함) 굳이 현실세계에서 활동할 필요가 없고,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는 미래가 올거라는 생각이 듬, 님이 가상현실에서 스테이크를 썰어먹고 섹스를 하는것은 작은 전기신호만 필요하고 누구든 누릴수있는데, 현실에서 구현하려면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게되고, 그걸 모든사람이 누리게 하는건 불가능에 가깝지 문제는 님은 가상현실과 현실을 구분할수도 없을거란거임. 그럼 답은 나왔잖슴?
손톱만큼이라도 믿을만한 사람이었다면 전공자형이 아니라 오픈ai직원형이라고 했겠지...
몸속에 나노로봇이 흐르는 기술과 초지능이 한참 전에 나온 상태라면, 개인의 dna세포 분석이 과연 비싸긴할까? 참고로 역노화보다 초지능이 압도적으로 쉬운 기술임 역노화가 이미 나왔는데 그런 구시대적인 방법이 걸림돌? 스마트폰이 나왔는데 아직도 석기시대마냥 돌던져서 사냥하고있는꼴
어그로인지 모르겠는데 글이 되게 웃기네 ㅋㅋㅋ 사람이란게 내가 믿고싶은것만 믿게돼지. 이거 너잖아 ㅋㅋㅋㅋ 믿으려면 미국 대기업 ceo나 노벨상 수상자 말을 믿어야지 정체불명의 전공자따리를 왜믿는건데?
AGI는 궁극적으로 사람의 개입없이 모든일을 할수있는게 정의고 그게 5년안에 가능하다는게 최전선인사들의 주된의견 담백하게 팩트만적은거임
사실 영생 어쩌구는 아무도 모름 ㅋㅋ AGI 이후 세상은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음 - dc App
팩트한접시 아직도 여기서 이러고있냐 대단하다
이런 등신들은 추방하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