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그 엄청난 데이터센터의 연산력의 정말 일부만 사용할거라는 말이지?
그렇다면 그 연산력 풀파워에다가 시간도 한시간, 1주일, 한달씩, 주면
진짜 완벽한 답을 찾아낼수 있는거 아니야?
인터넷 자료를 몽땅 뒤져보고, 자기가 낸 답변에 모순이 있는지 찾아보고 깊게 생각해서
주,식이나 날씨, 수학적난재, 정책의방향, 법률등등
인터넷 페이지 몇개 검색 뚝딱 하면 답 나오는거 말고
정말 엄청난 것들을 밝혀낼수있는거 아냐?
이 문제에 대해서 챗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가능할거래, 근데 단순히 그 엄청난 데이터센터를 마음껏 쓰지 못한다.
그렇게 답변하던데, ai연구하는 사람들은 해봤지 않을까?
혹시나 안되는 이유가 나왔어?
링크같은게 있으면 좀 걸어줘,,
[일반] 현시점 ai들 질문하면 바로 답변 나오잖아?
익명(121.168)
2025-03-0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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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어느정도 구현한 게 추론 모델일 걸.
추론모델 검색해봤는데 학습을 시켜놓은 ai에 물어봐서 답을 얻는식이네, 학습을 시키는건 연산력과 시간이 많이 드는데 완료하고 나면 추론(질문) 하는데에는 작은 연산력만 필요한가봐. 그런데 내가 궁금한것은, 진짜 불가능할것같은 계산을 엄청난 데이터센터의 연산력과 시간을 들이면 가능할것같은데, 그런 질문이 없는건가? 많을것같은데 인류 발전을 위한것, 하다못해 회사의 이익을 위한것이라도.. 일개 개인인 나는 못하겠지만, 기업에서나 아니면 일론머스크나 트럼프같은 사람은 써볼수 있을거아냐?
돈
돈이 존내많은 트럼프나 일론머스크라면 엄청난 연산력을 이용해서 주,식이나 정책의 방향, 법률재정, 정치에 이용해버리면 판 깨지는거 아닌가, 바둑에 알파고 쓰는것마냥?
실제로 안 해봐서 장담이야 못하지만 지금 ai 단점이 환각 장기기억인거 생각하면 아마 효율이 로그함수 꼴일듯
해봤는데 오류가 뿜뿜해서 이렇게 쓰게끔 내놓은걸까. 그런데 그 답변에 대한 오류를 찾으라고하면 또 잘 찾는단말이지? 인터넷을 모두 뒤지고 또 답변에 대한 오류를 찾으라고 명령하면 완벽한 답을 찾을수있지 않겠어?
님이 말한 구조를 실현시키려면 cot모델(추론)돌려야함. 대댓쓴거보니 ai모델을 서비스하는 추론과정과 모델 아키텍쳐에 cot같은 추론 사고과정을 추가한걸 혼동하는거같네 - dc App
oai발표를 보면 ttc 연산을 때려박으면 실제로 성능이 올라가지만 필요한 컴퓨팅 스케일이 로그스케일이라 실현가능한 방안은 아님 - dc App
내가 잘 몰라서 그런데, 우리가 gpt에 물어보는건 그냥 학습된 추론모델? 에 질문하는거고 걔가 작동하는데 데이터센터에 있는 gpu들은 안쓰이는건가? 그러니까 데이터센터의 gpu는 학습시키는데 쓰이는거고? 그렇게 학습 시키다가 적당히 성능 좋아졌다 싶으면 시중에 푸는거고?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거야? 그러니까 내가 본문에 질문한거는 아예 성립조차 안되는거구나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특정 문제에 대한 해결을 얼마의 컴퓨팅으로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추정이 불가능하고, 또 ai모델이 해답을 내놓아준다고 해도 그 해답이 정답인지 검증할 방법도 없음. - dc App
사전훈련이 완료된 ai모델은 2가지형태로 사용이 가능함. 하나는 chatgpt같은 각 회사가 데이터센터에서 연산해주는 것(사용자의 질문에 답을 내놓기 위해 연산하는 과정을 추론이라고 함)이 있고, 로컬에서 각자의 컴퓨터에 모델을 다운받아서 돌리는 방법이 있음. - dc App
그 문제를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 이런거 맞춰보라고 하면 안되는걸까?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정보들을 토대로 연산해보라고 하고서 답이 나온대로 차트가 움직이는지 보면 되는거잖아. 그게 아니면 날씨같은건? 날씨도 결국에는 나중에 확인해볼수있는거잖아 얼마의 컴퓨팅으로 답을 얻을수 있는지 추정은 어렵긴 하겠네 그런데 여러번 시도해보면 대강 나오지않을까 ㅋㅋ
다시 질문에 답을 해주자면, chatgpt같은것들은 연산해주는게 맞음. 그리고 추론이라는 단어가 두가지 뜻으로 쓰이는데 이미 만들어진 모델에 질문을 하고 그에 답을 내놓기 위한 "연산 과정"을 추론 연산이라고 하고 이건 어느 ai모델이든 필요함. 그리고 두번째 추론은 cot라는 알고리즘으로 ai모델을 돌리는게 있음. 한 주제에 대해서 연쇄적인 생각을 계속 이어가게 만들어서 연역적 사고(추론)을 하게 만드는 추론모델임. o1,o3미니,제미니 플래쉬 2.0think 같은 모델 쓰면 사고 중이라고 나오는거 있잖아 - dc App
날씨 증권같은 분야는 이미 llm말고 그 분야 특화된 ai로 이미 어느정도 예측가능한 수준이야. - dc App
자세한 답변 줘서 고마워, 찬찬히 읽어봤는데, 일반적인 추론 과정으로 답변을 내놓는 ai에 더해서 깊게 생각해서 답변을 내놓는 cot알고리즘을 사용하는 ai가 있는거네, 게다가 실제로 내가 말한, cot 알고리즘을 더욱 큰 연산력과 시간으로 답을 내놓는 ai를 실제로 날씨와 증권쪽에서 사용하고있구나. 나는 그 아이디어? 가 실현 가능할것같은데 왜 안쓰는지가 궁금했는데, 실제로 쓰고있다고 하니 내가 틀린건 아니구나 알수있어서 좋았어.
주,식쪽에서는 진짜 수익률이 높겠는데 승률이 50대 50에서 1퍼만 올라도 대박인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