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들어가기도 전부터 교양서적이며
다큐며 교과과정이며 수없이 반복해서 교육받은
상대성이론 << 이게 어이가없음
이렇게 어릴적부터 개념들을 들어왔으면 익숙해져야하는데
(컴퓨터나 스마트폰처럼 고도로 첨단화 된 것일지라도 익숙해졌잖아)
아직도 공간(+중력) - 시간 - 속도 삼위일체를
특허청에서 천장 바라보다가 생각해낸건지 이해가 안감
이론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기보다는, 직관적으로 전혀 납득이 안가는데
저걸 그냥 직관적으로 추론해서(사고실험) 결과를 정해놓고
증명으로 이론을 짜맞췄다는게
그냥 어떻게 그시절에 그게 가능한건지 이해가 ㄹㅇ 범부로써는 1도 안됨 ㄷㄷ
- dc official App
일종의 돌연변이지. 초능력이고
양자역학 죽을 때 까지 인정못하고 학계에서 조롱당하다 추하게 죽었는데 뭔 우상화여ㅋㅋㅋ
양자역학도 슈타인햄이 겐세이 존나 넣어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나왔자너~ 한잔해 발전에 도움된거 아니겠노 ㅋㅋ - dc App
그렇다고 아인슈타인이 이뤄낸 눈부신 업적이 폄하되진 않음
아인슈타인도 양자역학에 기여 많이했음
애초에 아인슈타인이 활발하게 학자로서 활동하던 시기엔 양자역학이 불완전한 이론이였음
미안한데 넌 아인슈타인을 커뮤나 그런데서 안거같은데 아인슈타인이 양자에 기여한게얼마나많은지앎?
왜 뉴턴 다음이 아인슈타인인지 모르네 ㅋㅋ 양자역학 그리고 현대물리학의 아버지는 아인슈타인임 뉴턴이 고전물리학의 아버지고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을 인정 못한게 아니라 정확히 얘기하자면 현재 주류 해석인 코펜하겐 해석을 받아들이지 않은거임
사실 아인슈타인보면 혁신적인 이론을 내놓는것도 대단하지만 그걸 검증가능한 수준으로 구성하고 물리적의미를 명확히 한게 더 엄청남
다만 윗댓처럼 물리적의미를 중시했기때문에 확률해석같은걸 죽어도 못받아들였지만
물리는 결과는 나와있음 실험을 설명할 이론적 이해를 구성하는거지 증명과는 결이 다름.
중력은 시공간의 곡률이다. 진짜 개지리긴함..
과학적 사실만을 말했는데도 문장 구성이 아름답노 - dc App
사고만으로 세계의 법칙이 드러나는것은 물리학은 세계에 대한 정합한 수학적 구조를 묻는 학문이기에 가능한거
넘모 멋져 - dc App
ㄹㅇ 모두가 당연하다가 생각하는 진리를 다르게 생각했다는게 진짜 대단한거같음 - dc App
고전역학은 바로 직관적으로 와닿는데 상대성이론은 ㄹㅇ 아직도 잘 체감이 안 됨
사고실험만으로 새로운 개념을 도출하는거보면 진짜 천재는 일종의 초능력이 맞는거 같음
결과를 좆대로 정해놓은게 아니고 지금까지 쌓인 실험결과들을 다 설명할수 있는 형태로 결과를 생각한거임 답정너랑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