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거면 독해해야지. 여행가거나 유튜브에서 잘 듣고 싶으면 말하기 듣기고. 문제는 말하기 듣기는 오래해야함
ㅇㅇ 2(121.131)2025-03-07 12:22
답글
맞아 읽기에비해 가성비 떨어진다고 봄
만창(donnie0)2025-03-07 12:27
답글
나는 독해는 잘 안되고 듣기말하기를 잘하는 사람이거든? (어릴때부터 영어썼는데 중고등학교때 영어공부 안함) 여행가거나 회사에서는 확실히 듣고 말하는게 자신감도 차고 좋음. 또 유튜브로 외국영상이든 한국영상이든 안가리고 자막안키고 봐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
독해 공부 장점이 5이고 공부양이 3이면 듣기말하기 장점은 10이고 공부양과 드는 시간도 10인듯
ㅇㅇ 2(121.131)2025-03-07 12:30
말하기 듣기가 되면 읽기는 따라온다.
1a2a3a(1a2a3a)2025-03-07 12:30
답글
그뒤는 그냥 단어 싸움
1a2a3a(1a2a3a)2025-03-07 12:30
답글
컴프리헨시브 인풋을 리스닝으로 다 한다고?ㅋㅋㅋ가능은 하겠네
익명(210.97)2025-03-07 12:35
답글
ㅇㅇ애초에 그정도 어휘를 모르니 컴프리헨시브 인풋을 리스닝으로 안된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 내용의 어휘 모르면 리딩을 한다 해도 어차피 사전 찾아야 된다. 나 프랑스어 DALF C1 임. 한큐에 해결하려면 그냥 리스닝, 단어 때리고 기회될 때 마다 스피킹 연습하는 게 좋음. 물론 리스닝, 스피킹, 리딩, 라이팅 4개 다 골고루 하는 게 좋겠지. 근데 이 원글 작성자는 vs 걸고 선택 물어본거 아녀?
1a2a3a(1a2a3a)2025-03-07 12:40
답글
사실 제일 빠른 방법이긴 하지 인토네이션이나 리듬이나 전부 글로는 모르니까 어차피 해야할거면 싸잡아서 하는게 좋긴한데 초반에는 존나 느리다고 생각 들거 아니야 초보자 입장에서는
익명(210.97)2025-03-07 13:16
독해를 우선 공부하는게 나을 것 같음
말하기 듣기는 외국 릴스 같은거 많이 보면 늠
익명(brave6188)2025-03-07 12:30
대화능력이 좋다고 문해력이나 이해력이 좋은게 아니기 때문에, 독해를 존나 잘해야함. 문해력 개 병신인데 자기는 한국어 잘 이해한다는 애들이 대다수임
ㅇㅇ 3(114.71)2025-03-0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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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어휘력의 문제임. 어떤 수준의 대화인가도 중요한거고. 독해, 대화의 차원이 아님. 허구헌날 와썹, im gonna, i wanna 이지랄 피만 싸면 당연히 이해 수준이 올라가질 않지..
1a2a3a(1a2a3a)2025-03-07 12:44
답글
맞음 영어 계통 언어들은 전부 단어로 의미차이 부여함 같은 의미인데도 코어가 되는 아이디어가 다른 경우도 많고 그래서 상황마다 적절한 단어가 따로 있는거임 원어민 기준 4만개 단어 안다 뭐 이러는데 대부분 중복의미에 뉘앙스 차이임
익명(210.97)2025-03-07 13:19
듣기가 우선이고 그게 되면 말문도 약간 트이고 아주 길고 복잡한 문장 아니면 독해도 저절로 됨. 듣기가 안된 상태에서 다른거 해봤자 의식적 암기로 하는거라서 표면의식에만 머물지 피로도가 높고 체득이 잘 안됨
익명(180.70)2025-03-07 12:50
답글
ㅇㅇ내 생각과 동일함.
1a2a3a(1a2a3a)2025-03-07 12:51
독해만 공부할때 보다 말하기 듣기를 같이 공부할때 더 공부가 잘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
익명(211.224)2025-03-07 12:52
초보땐 쉐도잉 하다가, 발음 체화하면 읽기가 듣기보다 효과적임.
익명(121.124)2025-03-07 12:57
답글
초보 쉐도잉은 비추 하다가 나가떨어짐 완벽하게 모사할때까지 들어가는 품이 너무 많아 의지 존나 강해야 안나가떨어질걸
익명(210.97)2025-03-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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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언어가 '의미'가 전부라고 생각하면 오산임. 쉐도잉 혹은 팝송을 통해 '소리 정보값'도 반복하면 충분히 외울 수 있고, 다청다상량이 됨을 깨달아야함
익명(121.124)2025-03-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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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모사는 당연히 나가떨어지지. 너 공부 해보면 알잖아. 책을 한번 읽을때랑, 두번째 읽을 땐 다른 것들이 발견된다는 걸. 소리도 마찬가지임. 에너지 빼지 말고 많이 듣고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더 그 소리를 만나는 거고.
익명(121.124)2025-03-07 14:12
답글
사람이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는 3~5개 정도임. 문장 하나에 100가지 소리 정보가 있다 치자, 맨처음 들을 땐 3개만 흡수할 수 밖에 없는거임. 그리고 그 3개가 뇌에 자리잡으려면 잠을 자야 기억이 인코딩됨. 그래서 시간차 학습이 보다 중요함.
독해는 그냥 지피티돌리면 되고 말하기 듣기가 좋지않을까?
레딧 같은거볼때마다 일일히 돌리니까 자괴감들거라
목적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무조건 회화라고 본다
공부할거면 독해해야지. 여행가거나 유튜브에서 잘 듣고 싶으면 말하기 듣기고. 문제는 말하기 듣기는 오래해야함
맞아 읽기에비해 가성비 떨어진다고 봄
나는 독해는 잘 안되고 듣기말하기를 잘하는 사람이거든? (어릴때부터 영어썼는데 중고등학교때 영어공부 안함) 여행가거나 회사에서는 확실히 듣고 말하는게 자신감도 차고 좋음. 또 유튜브로 외국영상이든 한국영상이든 안가리고 자막안키고 봐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 독해 공부 장점이 5이고 공부양이 3이면 듣기말하기 장점은 10이고 공부양과 드는 시간도 10인듯
말하기 듣기가 되면 읽기는 따라온다.
그뒤는 그냥 단어 싸움
컴프리헨시브 인풋을 리스닝으로 다 한다고?ㅋㅋㅋ가능은 하겠네
ㅇㅇ애초에 그정도 어휘를 모르니 컴프리헨시브 인풋을 리스닝으로 안된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 내용의 어휘 모르면 리딩을 한다 해도 어차피 사전 찾아야 된다. 나 프랑스어 DALF C1 임. 한큐에 해결하려면 그냥 리스닝, 단어 때리고 기회될 때 마다 스피킹 연습하는 게 좋음. 물론 리스닝, 스피킹, 리딩, 라이팅 4개 다 골고루 하는 게 좋겠지. 근데 이 원글 작성자는 vs 걸고 선택 물어본거 아녀?
사실 제일 빠른 방법이긴 하지 인토네이션이나 리듬이나 전부 글로는 모르니까 어차피 해야할거면 싸잡아서 하는게 좋긴한데 초반에는 존나 느리다고 생각 들거 아니야 초보자 입장에서는
독해를 우선 공부하는게 나을 것 같음 말하기 듣기는 외국 릴스 같은거 많이 보면 늠
대화능력이 좋다고 문해력이나 이해력이 좋은게 아니기 때문에, 독해를 존나 잘해야함. 문해력 개 병신인데 자기는 한국어 잘 이해한다는 애들이 대다수임
그건 어휘력의 문제임. 어떤 수준의 대화인가도 중요한거고. 독해, 대화의 차원이 아님. 허구헌날 와썹, im gonna, i wanna 이지랄 피만 싸면 당연히 이해 수준이 올라가질 않지..
맞음 영어 계통 언어들은 전부 단어로 의미차이 부여함 같은 의미인데도 코어가 되는 아이디어가 다른 경우도 많고 그래서 상황마다 적절한 단어가 따로 있는거임 원어민 기준 4만개 단어 안다 뭐 이러는데 대부분 중복의미에 뉘앙스 차이임
듣기가 우선이고 그게 되면 말문도 약간 트이고 아주 길고 복잡한 문장 아니면 독해도 저절로 됨. 듣기가 안된 상태에서 다른거 해봤자 의식적 암기로 하는거라서 표면의식에만 머물지 피로도가 높고 체득이 잘 안됨
ㅇㅇ내 생각과 동일함.
독해만 공부할때 보다 말하기 듣기를 같이 공부할때 더 공부가 잘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
초보땐 쉐도잉 하다가, 발음 체화하면 읽기가 듣기보다 효과적임.
초보 쉐도잉은 비추 하다가 나가떨어짐 완벽하게 모사할때까지 들어가는 품이 너무 많아 의지 존나 강해야 안나가떨어질걸
근데 언어가 '의미'가 전부라고 생각하면 오산임. 쉐도잉 혹은 팝송을 통해 '소리 정보값'도 반복하면 충분히 외울 수 있고, 다청다상량이 됨을 깨달아야함
완벽한 모사는 당연히 나가떨어지지. 너 공부 해보면 알잖아. 책을 한번 읽을때랑, 두번째 읽을 땐 다른 것들이 발견된다는 걸. 소리도 마찬가지임. 에너지 빼지 말고 많이 듣고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더 그 소리를 만나는 거고.
사람이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정보는 3~5개 정도임. 문장 하나에 100가지 소리 정보가 있다 치자, 맨처음 들을 땐 3개만 흡수할 수 밖에 없는거임. 그리고 그 3개가 뇌에 자리잡으려면 잠을 자야 기억이 인코딩됨. 그래서 시간차 학습이 보다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