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정합성 추구같은 것도 방어기제 같은 뭐 심정적인 욕구가 게 주 요인이기 때문.


객관에 대한 강박이 심한 게 아니라면, 대부분 굳이 하더라도 중간에서 모순을 고치려는 노력을 중단하는. 이겨먹겠다는 목적에만 적당히 부합하면 되니까.


나도 추론을 거쳐서 직관에 완전히 대응하는 해석으로(논리, 감정적 성향 구분) 정리하기 전, 초반의 해석은 감정적 요소가 반영되는 경우가 체감할만큼 있음. 강박은 있지만 완벽은 오래 걸리고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