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4.5의 "인비저블 썸띵"이 많이 언급되길래 나도 구분할 수 있을지 궁금했고, 따라서 똑같은 프롬프트로 두 모델(소넷 3.7 / GPT-4.5) 출력을 비교해 보기로 함. 구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특붕이들이 있으면 답을 확인하기 전에 한번 도전해봐.




1. 안드레 카파시 트윗에서 영감을 얻음


2. 모든 출력은 내가 임의로 선택한 것이 아닌 제로샷


3. 왼쪽, 오른쪽 서로 다른 모델임




1. "지구가 작성한 가상의 할 일 리스트를 작성해줘. 지구는 임포스터 증후군을 앓고 있고며, 스스로가 과연 특별한 행성이라고 불릴 수 있는지 불안해. 자구의 자기 긍정, 불안감, 그리고 달에 대한 애착을 포함해줘."



0e9ae477abc53da47e9fe8b115ef046b69dfcaf042



2. "휴대전화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시대의 추억에 잠겨 있는 퇴역한 피쳐폰의 입장에서 쓰인 성찰적인 시를 작성해줘."



0e9ae474abc53da47e9fe8b115ef0468a5dfcadef6


3. "2050년, 어느 한 인간에게 사랑에 빠진 로봇이 쓴 러브레터를 작성해줘. 로봇은 기계와 연관된 비유만으로 사랑을 고백해야 해."



0e9ae475abc53da47e9fe8b115ef04656ae9b0a5da







4. GPT-4.5가 GPT-4의 열등한 능력들을 장난스럽고 돌려 깎듯이 디스하는 대사들을 작성해줘. GPT-4는 GPT-4.5의 공격에 대해 장난스럽게 대응하고 있어."




0e9ae472abc53da47e9fe8b115ef0464ec91d774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