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를 자각한다는 말 아님 ?바벨탑이 뭔데 끝에 닿기 위해서 끝없이 높이 쌓다가신의 분노를 사서 무너진 얘기 아님 ?근데 우리 같은 사람들은 특이점을 중요하게 여기지신의 존재를 논하는 사람이 아니잖아 ?
적어도 초능력 발현전까지는 종교의 영역 침범하는 수준까지는 안갈거 같은데. 마인드 업로딩 냉동인간 이것도 불완전한 요소가 많다는거 보면 불로는 되도 불사는 안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