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존재를 자각한다는 말 아님 ?

바벨탑이 뭔데 끝에 닿기 위해서 끝없이 높이 쌓다가

신의 분노를 사서 무너진 얘기 아님 ?

근데 우리 같은 사람들은 특이점을 중요하게 여기지

신의 존재를 논하는 사람이 아니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