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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발전으로 의학, 과학 분야에서 벌써부터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

단지 "자기 밥그릇이 뺏긴다"는 이유로 AI 자체를 반대하고 아예 발전도 하지 못하도록 지랄염병하는게 너무 역겨움

팔다리가 절단되거나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을 구원하려면 AI를 배제하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될지 상상도 안감

현재의 AI 발전, 성과를 보면 그런 사람들은 빠른 시일 내에 AGI, ASI의 도래로 치료 받고 새 삶을 나아갈 수도 있을 지도 모를텐데

그런 가능성을 전부 짓밟아버리고 "내 밥그릇 뺏기니까" "AI는 스캠이여만 하니까" "자연의 섭리니까" "바벨탑을 또 짓고 신에게 심판을 받을거니까" AI를 무조건 반대한다는게 너무나도 역겹고 이기적임

손발 멀쩡하고 불치병도 없는 사람들의 밥그릇이 뺏기니까 몸의 장애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의 삶이 구원받을 가능성까지 뺏어버리자? 미친 생각이지

지금 AI 반대하는 작가들 보면 AI 그 자체를 규제하자고 염병을 떠는데 이 얼마나 이기적인지,,,,,,

"그 갤"만 봐도 그림 AI 뿐만 아니라 AI에 대한 반감이 엄청나게 심함

난 그래서 그런 작가들이 너무 역겹고 줘패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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