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모님 정도면 부자고 내 주변 사람들도 부자 많고 나도 ㅈㄴ살만한데. 나도 부자라 하고 싶지만 좀 애매하긴하네. 일 안하고 먹고 살 정도는 되는데.
어쨌든 특갤에서 부자들은 어쩌고 이러는건 딴세상 얘기같음
ㅈㄴ자주 올라오는 느낌인데 특갤에서 부자들은 밑에 사람들이 치고 올라오는걸 못견디는 외계종족같음
난 나만 바라보는 젖탱이 큰 미소녀랑 섹스나 하고싶은데.
흙수저나 거지도 평등하게 그런 미소녀 얻든 말든 아니꼬와할 이유가 없지. 그냥 알빠노일뿐
지금은 노동의 가치가 많이 퇴색돼서 자본만으로 차이를 벌릴 수 있으니까 그렇지 역사적으로 기득권들은 항상 피지배층을 견제왔음
갑질이나 그런 문제가 많아서 그런것도 있을듯
모든 부자가 너나 너의 주변 같지는 않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