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o1pro가 더 많은 양의 지식을 제공한다

하지만 사용자의 감정을 잘 모른다. 같은 지식을 제공할 때 o1pro는 좀 기분나쁘게 말하는 반면, 4.5는 아주 부드럽게 제시해 준다. 사용자의 감정이 안 상하게 말이다

이는 큰 차이다. o1pro가 아는게 많을지 모르지만, 아는걸 알려준다고 해도 사용자가 기분이 나쁘면 이를 적용할 마음이 별로 안 들기 때문이다.

이는 추론 모델과 비추론 모델의 차이점으로도 보인다

물론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구’로 쓴다면, o1pro같은 추론형 모델을 쓰는게 효율적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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