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전체 바꾸는것도 아니고 그냥 뇌에 칩꽂는건데 부작용만 없다면 삶의 질이 달라질거같음.

근데 사이보그라서 나도 좀 불안하긴함.

나오더라도 신중하게 선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