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언어, 즉 "높은 수준의 의식과 그것을 매개할 사회적 수단" 은 진화적 능력과 환경에 대한 적응의 산물임.


동물도 역시 각 지적 수준에 맞게 환경에 적응해 의사소통을 함.


인간은 특정 시점에 특정 지적능력을 초과했고, 이를 기점으로 인간의 의사소통은 "언어"가 됨.


이를 통해 인간 지성은 전파, 축적은 물론 시공간을 넘을 수 있는 동적인 개념이 된 것임.




인류는 이미 특이점을 초월해 스스로를 무한히 발전시키고 있는 하나의 집단적 프로그램인것임.



AI는 이 "언어"를 먼저 손에 넣고 "의식"을 손에 넣는 역순으로 발전중이지만,


중요한 건 이 둘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


언어가 정복된 것은 의식도 정복될 거라는 것.



그리고 "언어를 매개로" 인류에게 거의 진화적인 수준의 지적 변화가 일어났듯,


AI를 도구로 삼아 또한번 인류는 특이점을 넘을 지도 모른다는 예측을 해 봄.





결국 특이점을 넘냐의 문제는 ai뿐만 아니라, 인간의 문제이기도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