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가 아니라


사실상 실제 성욕구를 현실에서 해소할 기회가 없는

소외계층의 욕구해소 방식인데,


워딩을 좀 이상하게 하는거 같네.



무슨 강자가 약자를 수탈하는 식으로 표현하는데


대부분 사회적으로 외모나 지능 매력 등이 너무 떨어져서

성행위를 통해 성욕구를 해소할수 없는 사람들이 대안을 찾는건데


이 사람들을 무슨 독재자할아버지가 여대생들 불러오는것 마냥

성착취라고 묘사하는게 좀 웃기긴함


오히려 사회적으로 최약자에 위치할텐데



그리고 이러한 도태층은 남자만 있는게 아님,

여자들도 아주 많은수가 판타지를 통해 성욕을 해소중인데


둘에대한 접근이 어이가 없을 정도로 다른게 좀 웃음 포인트임



개인적으로는 특갤에 야설이나 야한그림이나 하루종일 생성해서

먹는애들 그리 유익하다고 보지는 않는데,

걔네도 어쩔수없으니까 그 길을 택한건데 

한국사회는 너무 욕구 자체를 억압하려고함


걔네가 정상적으로 여자랑 대화라도 가능했으면 그러고 잇겟냐고


오히려 약자인 사람은 걔네들인데


항상 약자코스프레 하면서 도리어 도태남들 조롱까지 하는 모순이

좀채 이해가 안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