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해도 보상도 제대로 못받고 처벌도 제대로 안되니

그 응어리가 남음. 범죄가 일어났을때 그 증오의 총량은 결국 똑같음

그게 어디로 가냐의 문제인데.

그걸 그냥 무조건 형량 세게한다고 범죄율이 낮아지거나 치안이 올라가는게 아니리는 식의 논리를 펼치니 문제임

그리고 그 응어리가 살자율, 묻지마 범죄로 들어나는거고. 그리고 그건 통계에 안찍히지

범죄율이아니니까. 범죄율 낮추기 위해 다른 통계에 짬때리는 요식행위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