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구가 나왔을 때 그게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어떻게 활용되고 어떤 파급력을 가질지

생각보다 박사졸업한 사람들도 자기 분야 아니면 정확하게 파악 잘 못함

그니까 아카이브든 어디 학술대회든 나오는 논문 제대로 이해 못하고 agi 5년뒤다 어쩌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