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구가 나왔을 때 그게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어떻게 활용되고 어떤 파급력을 가질지
생각보다 박사졸업한 사람들도 자기 분야 아니면 정확하게 파악 잘 못함
그니까 아카이브든 어디 학술대회든 나오는 논문 제대로 이해 못하고 agi 5년뒤다 어쩌고 하는거임
새로운 연구가 나왔을 때 그게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어떻게 활용되고 어떤 파급력을 가질지
생각보다 박사졸업한 사람들도 자기 분야 아니면 정확하게 파악 잘 못함
그니까 아카이브든 어디 학술대회든 나오는 논문 제대로 이해 못하고 agi 5년뒤다 어쩌고 하는거임
하루 24시간이 한정되있는데 모든 최신 논문 다 꼼꼼히 읽기힘들듯
본인 생계유지랑 직접적으로 당장 상관없다 싶은 논문이면 애초에 꼼꼼히 읽을 필요성 조차 못느낄수도 있고
모든건 다 못읽지 근데 하다못해 컨퍼런스 주목받은거 + 자기 분야인건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야하는데 그정도 수준인 사람 한국에선 아마 많아야 1~2000명일걸
근데 이건 ㄹㅇ 맞는말인게, 교수들도 최신 논문 읽고 자기 분야 넓혀가는 사람도 있는 반면 자기 분야 아니면 관심조차 안 가지는 분들도 많음. 특히 이론쪽만 하시는 분들은 지금 LLM, 비전 발전 방향 전혀 모르심
ㅇㅇ 존나 쌩뚱맞은거 하는곳도 많고 시야 존나 좁은사람이 너무 많음
당연한거 아니야? 애초에 왜 그래야하는데
그래야 연구를 해야할거아니니...